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음..
그래도 노성일이 사기꾼이고, 황교수는 수술 당했다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음...
과연 검찰이 진실을 밝혀줄 수 있을까?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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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 보
나를 보고 바보라고
모두들 모여 놀리지만
그러지만
나도 모든 걸
알고 있지만
하지만 사랑이
너무 깊어
가슴이 너무 아퍼
잊을 수 없어
그게 너무나 슬퍼
바보란 말이 원래
그렇듯이
그 뜻이 머리를 쓰지
못 한다는 거지
어차피 끝난 사랑
희망이 없는 사랑을
계속 기다리면
머리가 나쁜 거지
알지 나라고 왜
그걸 모르겠어
그러면 바보 같다는 걸
왜 모르겠어
하지만 가슴이
머리를 따르지 않으면
머리가 그아무리 좋아도
다 소용없어
내 가슴이 그래
너 떠난 이후로
너 찾아달래
없다고 끝났다고 그래도
계속 그래
그러면 바보라고
바보짓이라고
아무리 말을 해도
그래도 계속 그래
나 그대밖에 몰라
그래 아직도 나
이렇게 바보같이 살아
다 나를 놀리지만
고개 돌리지만
그래도 그대밖에 몰라
혹시 혹시라는 생각땜에
내가 더 이러는 거 같애
그건 다시 말해
니가 다시 내 곁에
돌아올지도
모른다는 생각 땜에
아직도 미련을 버리지
못하고 널 기다리네
왜 왜 도대체
왜 이러는지
니 사랑이 얼마나
독하길래 이러는지
내 가슴은 완전히
굳어버리고
내 머리 속에도
온통 그대의 생각들로
가득 차있고
미친 사람처럼
울고 웃고
정신 나간 사람처럼
밤거리를 헤매고
닮은 사람만 봐도
달려가 너의이름 부르고
고장난 시계처럼
아무런 의미도 없이
바퀴가 돌아가고
돌아가다 돌아가다
곧 멈출 것 같고
니가 오지않으면
난 희망이 없어
돌아와 니가 떠나고 난
바보로 변해가고 있어
나 그대밖에 몰라
그래 아직도 나
이렇게 바보같이 살아
다 나를 놀리지만
고개 돌리지만
그래도 그대밖에 몰라@
나 그대밖에 몰라
그래 아직도 나
이렇게 바보같이 살아
다 나를 놀리지만
고개 돌리지만
그래도 그대밖에 몰라
지금 그 남자가
너를 버리면
그리고 다음남자가
또 그러면
그때쯤이면
가슴에 깊은상철 입으면
바로 그 순간
내가 딱 나타나는 거야
그리고 울고있는
널 안아주는 거야
그러면 넌 다시
나와 사랑에 빠지고
다시 예전처럼
우리가 행복했을 때처럼
달콤한
입맞춤을 하는거야
나 그대밖에 몰라
그래 아직도 나
이렇게 바보같이 살아
다 나를 놀리지만
고개 돌리지만
그래도 그대밖에 몰라
나 그대밖에 몰라
그래 아직도 나
이렇게 바보같이 살아
다 나를 놀리지만
고개 돌리지만
그래도 그대밖에 몰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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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회수가 머 이리 높아..-.-;;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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